영어 평생교육, 평생 직업교육

프랑스에서는 평생교육 정책의 일환으로, 학생들은 일반 교육 프로그램에, 이미 직업에 종사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평생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70 년대에 시행되어 지금까지 이어져온  평생 직업교육  정책은 국가, 회사, 지역 공동체, 공립 및 사립 교육기관, 전문기관, 조합, 사회기관들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평생 직업교육은 프랑스 국내 총 생산 (GDP)의 1.7 %를 차지하는 매우 중요한 경제부문입니다.

평생 교육 의 목적은 직업활동 중인 인구들이 기술발전 및 근무조건의 변화에 잘 적응하여, 개인 보유 전문 능력들의 유지 및 발전과 사회적, 직업 전문 분야에서의 진보를 목적으로 합니다. 

 

영어 평생교육 - 혜택 대상

사기업 직원
근무 기간 동안, 어떤 회사든 그 직원들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교육은 다음 형태로 진행 가능합니다 : 

- 회사 내의 직장 연수 프로그램으로. 고용주의 책임 아래 진행되는 모든 교육 및 연수 프로그램을 포함합니다. 교육을 받는 직원은 근무의 일환으로 교육을 받는 것으로 간주 되어, 급여를 그대로 받습니다.
- 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에 근무 시간 동안 참여할 수 있는 권리 정책인 연수 휴가 (CIF)의 일환으로. 모든 직원에게는 CIF의 혜택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 DIF (직업교육에 대한 개인 권리)의 일환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무원
공공 행정부서에서는 직원들에게 같은 형태의 교육 프로그램, 연수 프로그램, 연수 휴가 등을 제안합니다.

비봉급 근무자
정해진 급여를 받지않는 일을 하는 (농업종사자, 장인, 프리랜서 등) 이들 역시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들은 국가가 인정한 징수기관에 세금의 형태로 교육료 재정에 의무적으로 참여를 합니다.

구직 신청자
모든 구직 신청자들은, 교육과 인턴쉽 근무를 동시에 하는 특별 고용계약서를 통해서, 또는 국가나 지역이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식으로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영어 평생교육 - 교육비 지원

평생 직업교육 프로그램의 교육비는 대부분 지역, 국가, 회사들이 부담합니다 :

- 평생 직업교육의 총괄적인 관할은 지역에서 담당하며, 특히 16~25 세 젊은이들의 직업교육을 책임지고 담당하고 있습니다.

- 국가, 특히 고용,연대부는 가장 어려운 상황에 처한 대상들을 위해 적극 개입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구직 신청자, 이민 노동자, 장애인, 문맹자 등을 위한 특별 예산을 따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 기업들은 교육 지원금에 참여해야 할 법적 의무가 있으며, 이에 따라 평생교육 지원금을 부담하고 있습니다.

회사들의 분담금을 의무적 또는 선택적으로 징수하는 기관들이 있습니다 (OPCA) . 이 기관들은 고용주들 또는 노동조합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국가의 공인을 받은 기관들입니다.
 

 

영어 평생교육 - DIF (직업교육에 관한 개인의 권리)

2004 년 5 월 4 일 제정법에 따라 만들어진 정책인 DIF  에 따르면, 모든 직원들은 연간 20 시간의 교육시간 사용권을 가지며, 이 시간은 6 년간 총 120 시간까지 누적시킬 수 있습니다. 보유하고 있는 교육 수혜의 권리에 대한 주도권은 직원에게 있으나, 교육부문의 선택에 있어서 고용주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DIF 교육 프로그램  은 근무 외 시간에 진행할 수 있으나 이에 반대하는 계약규정이 존재할 경우에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DIF 교육프로그램의 교육비는 각 회사의 규정에 따라 고용주가 부담합니다. DIF는 직원의 권리에 해당하므로 이에 대한 사용여부의 선택권은 직원에게 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저희가 제공하는  DIF 영어강좌 프로그램 을 참고해 주십시오.


출처: Wikipédia | http://www.travail-solidarite.gouv.fr